| 욕설·무속…키워드 학습한 AI, 유튜브·SNS서 위법 잡는다 |
2022-02-28 01: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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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1대 총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였던 이낙연 전 대표가 국무총리 시절인 2018년 “북한에 가서 김정은(국무위원장)에게 충성맹세를 했다”는 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떠돌았다. 이 전 대표가 2018년 9월 베트남 주석 거소에서 서명한 방명록 사진이근거였다. 당시 충성맹세설은 대표적인 가짜뉴스 사례로 꼽혔으나 선거철이 되자 다시 SNS를 통해 퍼졌다. 한 유튜브 채널은 문제의 사진을 꾸준히 노출하며 충성맹세설을 재확산했다.
https://www.khan.co.kr/politics/election/article/20220119202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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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khan.co.kr/politics/election/article/202201192027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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