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선거시민모임중앙회 세6대 중앙회장 취임식 및 집행부 발대식 개최
선비노사 현장에서 닦아온 실천형 리더십
김명곤 바른선거중앙회 신임회장은 교보생명보험노동조합의 10·11대 위원장(2008~2014)을 역임하며 전국 최대 규모(조합원 약 3,550명)의 노동조합을 이끌었다. 그의 임기 중 △비정규직 1,800여 명 정규직 전환 △업계 최고 수준 복지 강화 △공정한 임금 체계 구축 등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는 교보생명의 기업 자산이 약 60조 원에서 105조 원으로 성장하는 데도 일조했다.
특히 그는 중증 뇌병변 장애와 신장암이라는 개인적 시련 속에서도 노동자 권익 보호에 힘썼다. “몸은 상했지만 뜻은 꺾이지 않았다”는 그의 말처럼, 김 회장은 타협 없는 실천으로 ‘노동 민주주의’의 상징적 인물로 자리잡았다. |
실천하는 시민 정치 선포
2025년 3월, 김명곤은 바선모 제6대 중앙회장으로 공식 선임됐다. 바선모는 공정한 선거문화를 목표로 활동하는 비영리 정치중립 단체로, 시민의 자발적 정치 참여를 촉진해왔다.
그는 취임사에서 “깨끗한 선거와 책임 있는 정치야말로 민주주의의 기초”라고 강조하며, 구호가 아닌 행동으로 말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이어 "노동 현장에서 쌓아온 협상력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바선모가 국민 신뢰 속에 뿌리내리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
'k-바른선거시민 어벤저스' 창설
국민 참여형 감시체계 구축
김 회장의 지도 아래 바선모는 ‘K-바른선거시민 어벤저스’라는 시민주권 실천조직의 출범을 선언했다. 이 조직은 △불법선거 감시 △공직자 행정 감찰 △허위정보 팩트체크 △공약 이행 점검 등 실제적인 감시 및 교육 활동을 수행한다.
6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기점으로 전국적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관련 신고센터 운영과 감시단 발대식도 준비 중이다. 김 회장은 이를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행동하는 민주주의 플랫폼”이라 정의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개 모집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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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투표율을 높이는 전략적 제안 ‘K-Vote 페이 제도’정치에 ‘생활 밀착형 인센티브’를 도입한 것도 그의 구상이다. 김 회장은 투표율 제고를 위한 제안으로 ‘K-Vote 페이 제도’를 발표했다. 이는 투표 참여를 지역 상권 활성화, 환경보호, 금융 보상 등과 연결하는 모델이다. “투표하면 지역경제도 살리고, 환경도 지키며, 금전적 혜택까지 돌아오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더불어 그는 청소년 대상 주권자 교육, 모의투표 체험, 해외 민주주의 학습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교육 플랫폼 구축도 제시하며 미래 유권자 양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자료제공: 뉴스인(http://www.news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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